

미술놀이 제목을 뭐라 붙여야 할지 난감합니당...
지난 겨울에 연후씨 교육기관에 보낼 생각으로 여기저기 다니다가 찾아낸 미술놀이
바로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한 것이랍니다.
준비물의 가가 이름도 잘 모르겠고요..
대강 비슷한 것들을 찾아서 만든것이 랍니다..
필요한 재료
투명한 반원이나 원(반원은 한쌍당 500원),스티커 색종이,테이프,눈알,가위
놀이방법
1. 반원 줄간에 구멍을 뚫어낚시줄을 연결한다(매달것이 아니라면 할 필요가 없어요)
2. 한쪽 반원에 색종이를 요리거나 넣을만한 재료를 조금 넣고
3. 단른 반쪽 원을 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인다..(오공본드 사용했으나 안되는데 테이프가 제일 좋아요)
4. 붙여진 원에 장식을 한다..----스티커나 색종이를 오려서 물고기나 개구리등등 만들어 붙인다
사실 아주 쉽고 재미난 놀이랍니다.
완성도도 높고요..
연후네는 4개을 만들어 천정에 붙였어요..
이쁜 모빌이 되었답니다..
설명이 좀...모자라는듯... 아마 사진을 참고 하시면 아실거예요..
2008.01.18/49개월 30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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